마츠리를 즐겨봅시다!



교토지역의 축제

마츠리(祭り)란?

마츠리는 일본 생활의 가장 화려한 부분 중의 하나입니다.
'마츠리'의 본래 의미는 '신을 부른다(祭る)'는 뜻입니다. 일본은 원래 농경 국가였습니다.
그래서 풍년에 감사하고 또 명년의 풍작을 기원하기 위해서 지역신에게 제물을 바쳤습니다.

JTB선라이즈투어는 몇몇의 연중 지역 축제를 소개하게 되어 기쁩니다. 큰 규모는 아니지만 지역 주민들과 함께 축제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. 모든 축제 지역은 영어 가이드와 함께 도쿄에서 1일관광으로 다녀 오실 수 있습니다.

미코시(神輿)는 신위를 안치한 가마로, 축제 때는 미코시를 짊어진 사람들이 일제히 "왓쇼! 왓쇼!"를 외치며 곳곳을 행진합니다.

가구라(神楽)는 신사에서 신에게 제사 지낼 때 연주하는 신성한 무악(舞樂)입니다. 이것은 지역마다 다르나 일반적으로 피리, 북 등의 반주에 맞춰서 가면을 쓴 배우들이 가무를 합니다.

축제 때는 어느 지역에서는 다시(山車:수레 형태의 미코시), 또 다른 지역에서는 미코시나 가구라를 즐길 수 있습니다.
다시는 나무로 만들어진 수레로 보통 꽃, 미늘창, 인형 등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. 피리, 북, 징 등 전통적인 악기를 연주하면서 축제 분위기를 돋구며, 신도(神道) 신들을 축하하는 춤을 춥니다.

※ 영어 가이드에 의한 투어입니다.


[ 교토, 문화&예술, 여행, 축제 | published 2007.05.21 | PermaLink ]